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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10년 후 인생을 위해 당장 해야 하는 6가지 공부

by 밤바다와별 2021.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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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현재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산업 구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면 다리가 무너지고 물길이 바뀌듯,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예전과는 전혀 다른 삶의 행동양식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통계에 의하면, 2030년이면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로나19 펜데믹은 수많은 것들을 바꿔버렸고, 세상의 변화를 5년 이상 앞당겼습니다. 과거에 존재했던 기준은 모두 바뀌게 됩니다. 과거를 놓지 못한다면 당신이 가장 먼저 도태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가올 미래에 우리는 경쟁력을 갖추고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살아남을 수 있는 힘 기르기

동물의 세계에서 최강자인 사자의 생존율은 20% 정도라고 합니다. 상대적 약자인 초식동물의 생존율은 30~40% 로 오히려 더 높습니다. 아무리 빠르고 강한 맹수라도 항상 사냥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겠죠. 오히려 힘없는 초식동물이라도 다가오는 타이밍을 재빨리 알아채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생존력을 알아야 한다는 것은 현실적인 공부입니다. 죽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는 힘이 바로 생존력입니다. 그럼 우리에게 생존력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걸까요? 생존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실력을 믿는 것입니다. 하지만 맹목적으로 믿는 것이 아닌, 자신을 믿을 수 있도록 스스로 경쟁력을 먼저 갖춰야 합니다. 그다음 중요한 것은 결단력입니다.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말인데요, 사자가 아무리 강해도 타이밍을 내주지 않으면 목숨을 건질 수 있는 것처럼, 변화를 알아채기만 해도 생존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타이밍은 운이 아니라 당신의 결단과 판단의 산물입니다. 주저하다가 기회를 놓치면 곧 위기가 닥칩니다. 과감한 결단은 타고난 것이 아닌 훈련된 결과임을 잊지 마세요.


미래의 트렌드 파악

트렌드 공부야말로 가장 실용적이면서 쓰임새가 많은 공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문과 뉴스를 매일 보며 트렌드를 분석하며 자료를 축적해야 합니다. 현시점에서 중용한 것은 인공지능이나 모빌리티, 블록체인 같은 새로운 기술입니다. 기술은 개별 기업들의 사업구조만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산업과 결제구조를 바꾸고, 일하는 방식과 일자리도 바꿉니다. 심지어 인재상과 교육, 정치와 행정도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트렌드 공부는 암기과목이 아닌, 실험과목입니다. 당신의 경험을 가지고 배경과 방향을 파악하는 일이며, 현 상황을 대입해 자신을 분석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당장 트렌드 공부를 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언어, 코딩

코딩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는 물론, 모든 일에 기본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누구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술적으로 코딩을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외국인과 대화할 때 그들의 언어를 사용하듯, 컴퓨터와 대화하려면 코딩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인공지능과 컴퓨터 기술은 점점 진화하는데, 그들의 언어를 몰라서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손해일까요? 하지만 일단 코딩이 어렵다는 없애야 합니다. 당신이 코팅 초보자라면 오늘부터 파이선에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파이선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사용층이 아주 넓은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문법이 간결하고 표현 구조가 인간의 사고체계와 닮아서 비전공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웹 개발뿐 아니라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등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으니 꼭 공부해 두시기 바랍니다.

 

나를 알기

현재 20~30대는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40~50대는 상대적으로 걱정이 덜합니다. 왜일까요? 그들이 잘 준비되어서가 아닙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업무적 성과와 배경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준비를 하며 변화하는 것을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미래는 점점 육체노동이 아닌 지식노동의 비중이 높아질 것입니다. 로봇이 육체노동을 대신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칠 것입니다. 이때 준비된 사람은 나이가 많아도 기회를 잡겠지만, 확고한 신념에 빠져 변화에 둔감한 당신이라면 빨리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예술과 인문학

현재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노동자가 거의 없는 경제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2020년을 계기로 로봇, 인공지능, 자율주행과 같은 분야가 급성장했습니다. 막연한 미래라고 여겨졌던 일들이 현실에서 구현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기술의 문제, 산업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생존에 대한 문제입니다. 당신이 겪을 혹은 당신의 자녀가 겪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로봇으로 대체되지 않는, 인간이 지배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일까요? 인문학과 예술이 그 해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동 종말의 시대, 인간의 경쟁력이 유지될 분야는 예술, 즉 창작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예술은 인간이 마지막까지 손을 놓지 못하는 분야가 될 것입니다.


독서의 중요성

앞으로의 21세기 '문맹'의 기준은 바뀔 것입니다. 읽고 쓸 수 없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잊고 다시 배우 지를 못하는 사람이 바로 문맹이 될 것입니다. 배운 것으로 끝나는 끝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다시 배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 배움에는 반드시 독서가 필요합니다. 독서는 점과 점을 연결하고 선과 선을 넘어 사물을 입체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줍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진학을 위해, 또는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해왔습니다. 한국의 성인 독서량은 선진국과 비교하기 창피할 정도록 적습니다. 이제부터는 독서에 대해 둔감하면 안 됩니다. 독서는 하면 할수록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지 더 명확해지도록 도와줍니다. 진짜 자신에게 이익이 되고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일을 찾고 싶으신가요? 그럼 당장 독서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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